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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08
조회: 25,868
추천: 21
198만원 탈 것의 진상을 가려준다지금 제일 뜨거운 감자가 아바타 능력치 붙은거랑 198만원 탈 것인데 아바타 능력치 붙은거는 아직은 애교 수준이라 생각하고 추후에 추가될 아바타를 지켜봐야 될 것 같고 문제는 저 하도 난리처대는 저 마일리지 포인트로 구매하는 탈 것임 근데 저게 난 문제될게 없다고 보는게 저거를 얻는 사람은 198만원치 값어치를 가진 무언가를 구매했음 그때 캐쉬를 쓸때마다 마일리지가 쌓임 그래서 모았다가 탈 것을 샀음 그게 저 탈 것의 값어치가 198만원이라고 할 수 있음??? 물론 저 탈 것이 게임내에서 밸런스 문제를 일으킨다면 분명 개쌍욕을 하고 손절하고 걍 겜삭하는게 답임 근데 로아에서 탈 것은 아~무 능력치가 없음 님들 밖에서 외제차 타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막 분노가 치밀고 "개!!!!썅!!! x같은 대한민국!!! 저 외제차만 있으면 나도 대한민국에서 ㅈㄴ 상위0.1% 부르주아로 개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을텐데!! 저 외제차만!! 있으면!!!" 이렇게 생각함???ㅋㅋㅋㅋ 아니 잖슴 근데 왜 마일리지 포인트로 구매하는 탈 것의 값어치를 198만원이라 단정짓는지 머리가 빡대가린지 순전히 저 마일리지 탈 것이 ㅈㄴ 너무 갖고 싶은데 198만원 지를 돈이 없어서 본인이 돈이 없는거에 너무 박탈감이 든다면.... 아 이건 좀 슬프다.... ㅋㅋㅋ 해줄 말이 없어 미안 결론은 마일리지 탈 것에 열낼 필요 1도 없다 그건 그냥 순전히 스마게 캐쉬 많이 팔아준 사람한테 주는 보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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