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2관까지) 기준으로
트라이팟이라는 게 영상을 봤다는 가정하에 대부분 클리어를 (혹은 그에 준한) 목표로 하는 파티 아닌가요?
억까 패턴은 그렇다치고 큰 기믹 수행이나 같은 짤패턴에 여러번 죽으면 영상을 제대로 못봤다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려는데 트라이팟 가면 반 이상의 확률로 '트라이팟은 사과하는 거 아닙니다.'
라면서 사람을 무안하게 하네요 패턴을 모르고 계속 죽는 거면 헤딩팟을 짜든가 영상을 보는 게 맞는 가 싶기도 하고...

트코처럼 중범죄도 아니고 왜 트라이팟은 사과를 하면 법을 어기는 사람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략 영상 안보고 무작정 박아서 트라이 시간 더 길어지면 그게 더 문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