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갑자기 친추가 서너개 들어오길래 별 생각 없이 받았더니 전부 방명록에 골드사기꾼 이라고 적고 가더라구요?

로아 3년 가까이 하면서 로아샵 화폐거래소 말고는 써본 적도 없고 마일리지 100만을 향해 가는 스마게 공인 호구인데...ㅠㅠ

방명록만 남기고 귓말이나 로아톡 같은 연락은 안 오길래 뭘 잘못 알았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긴 했습니다만

곱씹어보니 만약 사칭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 괜히 덤터기 쓰게 될 것 같아서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