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780 찍는 바드 (투력 6200)
1750 발키 (투력 4300)
1740 도화가 (투력 3500)
1730 홀리나이트 (투력 3200)
(다른 두자리는 싱글만 돌리는 딜러 둘)

4폿이라 각인은 전부 유각까지 읽었고
바드만 9겁작/나머지 8겁작입니다

현질 전혀 안해요.

여기서 본캐 바드에 올인해서 벨가나메까지 도전 해볼지, 배럭 3폿을 벨가 하드까지 올려서 그냥 4폿 균등하게 할지가 고민입니다.
하고싶은거 하라기엔 양쪽 다 욕심은 나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