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마에 큰 의미를 두지 않다가 최근에 시간을 내서 자체 커마를 제작해보았습니다. 

머리색은 요즘 인기 많다는 캐릭터인 마린씨 머리 색보고 비슷하게 따라해봤구여


얼굴은 실린 얼굴에 데런이나 건슬 같이 날카로운 인상이 없더라구요. 실린 특유의 순둥순둥함이 전부 있는 거 같아서... 날카로운 고양이상을 만들어보고자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면서 얼굴을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해본 커마였지만 저에겐 만족스러운 커마 였습니다..


( 셀피랑 스샷도 사실 잘 찍어본 적이 없어서 얼불섬이 유명하다는 말에 잠깐 들러서 찍어보았습니다... 커마 이쁘게 하시고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