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아 일에 지쳐서 접고 있다가..
몽마세트에 눈돌아가서..<-낫처돌이

아니 이건 못참지!!하고 질렀는데요..
겸사겸사 어울리는 커마로 바꾸다보니

간만에 커마에 눈이 돌아가 버린거 있죠?

그래 이거지...;ㅁ;
이 커마하는 맛을 잊고 있었어..!

폭주한 김에
공유 커마 만들기로
간만에 맘 먹었습니다-!

프로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게으른 거북이 제작자라
가끔 아주 가끔 공유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해 주신다면 좋겠네요..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