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 보고 뽐뿌와서 커마깎는 중인데


자꾸 뭐가 맘에 안들어요... 흑흑

그러다가 급 흑발에 적안 땡김

음~ 역시 흑발 적안도 맛있따
의식의 흐름으로 커마 깎는 중인 잉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