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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0:19
조회: 12,425
추천: 40
나이 서른 먹고 처음으로 꽃 선물했다![]() 무뚝뚝한 아들이라 매번 부모님께 표현도 제대로 못 했는데 성인 이후 난생 처음 꽃 선물 해봤다 직접 전달해드리긴 낯 부끄러워서 직장에 퀵으로 보내부렸다 좋아해주시는거 보니까 진작 해드릴걸 그랬네 시작이 반이다. 쉽지 않겠지만 오늘 부모님 얼굴 뵙고 직접 사랑한다 말해보려고 다들 햅삐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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