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살짝의 여담이에요. 휙 넘기셔도 괜찮은 내용이에요.

음.. 사실 최근에 문의 자체가 거의 오지 않았어요. 거의가 아니라 사실 ㅠㅠㅠㅠ 디코 계정에 문제가 생겼나 걱정도 많이 됐던 것 같아요. 겨울에 북적북적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크지만 그게 바라는 만큼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모집 이미지를 너무 못 만들었나 자책도 많이 했지만 그건 잠시 제쳐두고 곧 있을 윈터 쇼케이스를 기대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하시는 모코코 분들, 복귀 유저 분들, 고인물 분들 모두 환영이에요!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