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8-08 00:20 | 조회: 3,087 |
추천:7
페이튼의 붉은 여군주

"대강의 이야기는 부하들에게 들었다. 크게 신세를 졌군.
그냥 넘어갈 정도로 염치없지는 않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 능력 내에서 들어주도록 하지."

"....??
내 발 말인가...?
아니, 상관은 없다만, 이게 무슨 도움이 된다는 거지?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 모험가들이란 것은 도무지 속을 알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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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뇌가 무언가에 절여져서 진행했던 골-----든 커미션입니다!
다크 프리스트 아바타로 멋지게 커마하신 기공사이어라.

신청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공모전인지 뭔지가 열렸더군요?
한 번 해보고싶어서 잠시 커미션은 중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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