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찾아주시고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만에 그리기도 했고 신규 헤어 그리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하찮은 매력을 가진 뽀짝 프사 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옆동네 게임들도 끼어 있습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