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릭서 하의 치피 + 팔찌 순환/기습이라서 예둔 효율 문제
2. 사용하던 예둔 악세들이 다 A급 이상이고 되팔렘이 가능해서 골드소모는 거의 없음(페온은 140개깨짐)
3. 물약 모자라서 못깨는 레이드가 없는 이상 저받 패널티는 그냥 없다고 생각

종합적인 이유로 예둔->저받으로 갈아탔는데 골드 개때려박지 않는 선에서는 충분히 갈아탈만하다고 느꼈
고, 재수없게 예둔돌에 물린게 아니거나 처음 세팅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조건 저받가셈.

펫 스탯효율도 좋아져서 신속이 120정도 늘었는데 알게모르게 쿨/공이속측면에서 이득보는게 생각보다 꽤 
체감이 됐음. 반대로 치적 3% 줄어든 건 요즘 치적시너지 앵간하면 있는 편이고 신속 오르면서 느끼는 긍정
적인 체감상승이 훨씬 커서 거의 느껴지지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