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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4:18
조회: 2,375
추천: 1
장문주의) 초심맘 이번에 오의 나이스단 찍먹해봄이번 주에 초심 나이스에서 오의 나이스로
싹 바꿨는데 과소비 차이가 확 느껴지네 일단은 노기르, 노브, 하기르 정도만 가봤는데 과소비 없는 애들은 그래도 뭐.. 사이클 중간에 보스 사라지는게 초심보다 리스크가 크긴 하지만 되게 무난하게 딜 잘했는데 과소비 있는 애들은 사이클 다 넣을때까지 방심을 못하겠음;; 특히 보스가 전진할때 스킬이 안 맞으면서 버블이 꼬임;; 내연 한틱조차도 중요하니까 꼬이기도 더 쉬운거같음. 뭐 영수증은 초심보다 볼만한건 맞는데 진짜 손봐주긴 해야할듯 화룡 범위도 허수칠땐 몰랐는데 실전에서 체감 많이 되고 용포는 초심같은 경우엔 먼저 쓰니까 적중률 높은데 오의는 바속쓰고 6초안에 우겨넣어야하니까 보스가 전진한다 싶으면 바폭 이후에 스페로 붙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는거같음. 괜히 딜욕심 안내고 창룡 용비들었는데 이건 진짜 선택 잘한거같았음.. 그나마 딜찍 레이드로 간거라 가족사진은 밑줄경쟁으로 잘 들어갔고, 스펙만큼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하브에서는 내가 초심일때보다 잘 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음.. 엄청 딜찍 스펙도 아니라서 지딜에 가까운 레이드고 사람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 기믹적으로 뛰어난게 없어서 딜을 잘한다해도 가족사진에 나올 일이 잘 없다고 했던거같음 보스도 자주 사라져서 버블관리도 힘들거고;; 담주 해봐야 알거같긴 한데 평소에 매번 가족사진에 있었으니 이번에 안나오면 다시 되돌아갈 고민 조금은 해볼듯 팔찌 때문에 오의 온거니까.. 그래도 매번 초심만 하다가 오의해보니까 재미는 있어서 다행이었음 3막 하드 트라이는 그대로 오의로 해볼거고 안되겠다 싶으면 초심으로 잠깐 넘어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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