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존 입타셋팅이
특29 치6 신5 / 한돌3 / 일격2 / 회심1 분쇄1 / 입타2
팔찌 치적 하옵 + 반지 치적 X + 아드유각 20장 해서 치적은 99%

바꾸려는 뭉가셋팅은
특29 치11 / 예감1 한돌2 / 회심1 달인1 / 뭉가2
하면 치적 120%가 완성됩니다.

로스트빌드 시뮬레이터 기준
한 사이클 데미지 기대값은 4%정도 오르고요.
공이속까지 채워줄 수 있는 서포터와 함께한다면 6%까지도 오릅니다.
신속 빠진만큼 바속기준 쿨타임이 1초정도 느린데 깡딜 차이로 인해서 DPS 기대값은 거의 동일하더라구요.

심안 17p에 오의스킬 치명타로 적중시 피해가 있어서 6%만큼 차이는 안 나겠지만,
실전에서 누수나는 상황 생각하면 결국 실전 딜량은 오를것같습니다.

다만 암만 기대값이 높다한들 뽕맛보다는 흰글씨 불쾌감이 더 크게 낙인찍히기에 스트레스는 늘겠네요.

그리고 저는 팔찌에 공이속이 있어서 신속 없이도 돌대가 메이저각인급 효율이 나오기에 유지했는데, 공이속 없으신분들은 돌대 빼고 질증같은 대체각인 생각하셔야할것같은데 신속도 없이 질증쓰려면 좀 답답하긴 하겠네요.. 그래서 뭉가를 안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