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뇌명은 인정할 수 있음

용포도 두 직각 모두 용포를 빼야하는 코어가 있지만 초심은 개폐급,
오의는 메이저가 아니니까 용포 무력 상향 해준거 이해해볼 수 있음


근데 폭쇄진 만큼은 도저히 이해가 안됨

앜그 이전에도 계속 성능 하향하면서 나선경 채용하게끔 유도하더니

결국 받은 코어도
창룡 > 패황불패, 패황지도, 창풍극의, 패황권, 오기강체
풍신 > 패황불패, 창풍극의
화룡 > 화룡순환, 화룡진천, 폭룡천상
나선 > 패황권
폭쇄진 > X

이래서 결국 안쓰는게 기정사실이 됐었는데 진짜 뜬금없이
모든 오의스킬 중에서 폭쇄진만 유일하게 무력버프 끝


폭쇄를 쓰는 개쩌는 무력 빌드가 나올 수 있는 구조도 아님
딜량 대비 쿨타임도 긴 편이라..


창룡이랑 화룡은 쿨감 코어 받아서 한 싸이클에 여러 번 넣을 수 있고,
풍신은 원체 무력 체급이 있는 편이었고,
나선도 원래 1사이클에 2번 씩 넣던 스킬이라

이 중 하나에만 폭쇄처럼 무력 줬으면 어떻게 이해라도 해볼텐데 도저히 의도를 모르겠음


이후에 폭쇄 이동 판정 준거 지인이 난무에서 쓰는거보고
오의배마도 폭쇄 쓰란건가했더니
같은 날에 패황권 버프 > 결국 나선 써야함 > 폭쇄는 또 우선순위 밀림


왜 하필 오의스킬 중이 폭쇄진에만 무력을 준걸까..?
나에겐 이게 제일 코즈믹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