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말부터 디트를 키우기 시작해서 지금은 2주 정도 된 응애중수 디붕입니다

본캐는 극신기습창술이라 늘 백만 잡다가 그 뒤로 서폿이나 건슬 키우면서
백을 잡아야돼! 라는 집착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상하게 디트만 하면 보스도 날 안 보는 거 같고ㅠㅠ 헤드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4해 중 어스이터랑 퍼스 무절제로 채용해서 사용중인데 차징만 하면 헤드가 돌아가고...
그렇다고 퍼스 노차징으로 바꾸자니 성공했을 때의 그 한방딜이 너무 좋아서 포기가 안되네요ㅎㅎ
아직 패턴 미숙이라 그런 거겠죠?ㅠㅠ 디트는 너무 재밌는데 헤드가 돌아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