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게에서 놀러옴.


부럽다 진짜... 약코 하자는 말을 쓸수있는 분위기라니..




내 첫캐 디붕이었는데, 아르테미스 스토리밀다가 언더붑 보고 홀려서

건슬 시작했거든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어떗을까..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어떗을까


나의 옛사람 옛사랑 난 가끔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희미해진 그때의 기억을 빈잔에 묻는다 잔이 차고 넘친다 그기억을 마신다

그기억은 쓰지만 마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