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망에게 붕쯔는 x약 같은 존재다.

한번 맛보기전엔 잘 살다가도 한번 맛보고 나면 돌아갈 길이 막막하다..

한없이 굼뜨던 내가 이 세계에선 빠릿빠릿

z 스페 z 스페 z 스페  vs  1단차징.. 2단차징.. 3단차징.. 4단차징.. 5단차징.. (머리 돌아감)

그래도 이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 준비를 해봅시다 할건 해야제...




분망 살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