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을 할거면, 현타 때 무력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줘야지...
불쾌한게 금강선공 상태에서 무력이 아니라, 무력기믹 특히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무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혹은 딜 이후 바로 무력이 이어져야하는 상황에서 현타 일 때 아무것도 못하는건데,

기공장/섬열/풍뢰/난화/여래 무력 버프면
결국 현타에서 쓸 수 있는게 여래/기공장 정도인데, 현재 기공장을 쓰는 코어도 기류말곤 애매하고,
차라리 회선, 기공장/ 여래/ 환영격/ 무공탄 무력을 버프하는게 맞지 않았나....

노후화 캐릭터 개선이라면서 기공사 패싱인 것도 서운한데... 무력버프 해준다고 이렇게 준 것도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