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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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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운기조식 상태2018년 11월 오픈때부터 기공사 유저로 게임했는데.. 배바버기 시절, 화염병 시절 제외하고 이거 언제까지 현타 반복임? 처음엔 대기열로 인해 친구들과 동참하지 못해 크라테르 서버에서 인파이터 키우다가 '금강선'공,, 당시 디렉터 이름 들어있는 아이덴티티라고 "이거 좃빠지겠다" 라는 생각으로 친구들 있는 시리우스 서버로 기공사 키워서 지금까지 하는데 정말 이제 놔줘야 하나 봅니다.. 2018년부터 지금까지 같이 한 게임이고, 지금은 2세 출산도 얼마 남지 않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밸패 기다렸는데 그냥 고작 무력 딸깍, 예측밸패 롤백... 즈그들이 출시하는 메타와 타이머 아덴캐에서 발생하는 불쾌함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초딩처럼 그냥 저따위로 패치하는거 정내미 떨어지네요.. 예전부터 유구한 전통 같습니다. 초창기 항해, 생활, Pvp, 레이드 모든 방향으로도 성장이 가능하다고 그렇게 광고해놓고.... 캐릭터마다 '아이덴티티'가 존재한다고 그렇게 떠들어 놓고 결국 즈그들 능력안되니까 하나 씩 하나 씩 성장 방식을 유기하더니, 이제 성장 방향 뿐만아니라 비 인기 캐릭터는 고민조차 해보지 않는 수준 말로는 뭐 매번 변화하는 전투메타니 뭐니 하면서 소위 '아는 척' 만하고 뭔가 해줄 것 처럼 시늉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전 디렉터 '금강선'의 풍둔술로 생각지도 못한 인기를 얻었고 즈그들 깜냥 안되는데 '소중한 캐릭터 하나하나...' 이딴 소리나 처 지끼고있고,.... 기공사 8년 했습니다. 좋아서, 애정 있어서, 추억 있어서 붙잡았지 성능 좋아서 한 거 아닙니다. 이제 그만할랍니다 '금강선'공 시발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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