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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7:35
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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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예측너프말인데도대체 왜 예측너프를 한걸까?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스마게가 기공사를 잘 모르는것같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신 보스 잡을때 잘 모르니까 위험한 패턴 나올거같으면 쫄 스페 쓰잖음 스마게도 이런 느낌인거임 카제를 낼건데, 기공사 얘네가 어디로 튈지 잘 모르겠는거지 막상 내고보니 너프할 수준은 전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기공사의 구조개편의 명분과도 연결이 됨. 보통은 각인끼리 아덴분리를 하여 스타일이 확실히 구분되는반면 기공사는 동일한 아덴, 스킬을 공유하는데다, 운기조식, 일반상태, 1단 2단 3단과 같이 아덴이 너무 세밀하게 나뉘어져있음. 건들이기는 쉽지 않은데, 고인물들만 많아서 지표는 괜찮아보이고 뭐 하나 잘못건들였다가 지표가 확 튀어버리는 직업. 역천쓰라고 반제를 내놨더니 변종시켜 극특으로 쓰는걸 보고 당황했겠지 어쩌겠음 이게 다 스마게가 다 자초한일인데. 애초에 역천과 세맥의 아덴 분리를 확실히 했으면 극특이 나올수가 없었음 극특으로 한번 데여보니 어디로 튈지 몰라서 아크그리드도 보수적으로 내놓은게 보이고. 밸런스적으로 기공사를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는거임 스마게는 말이 나온김에 어이가 없는점은, 예측너프 할 정도로 지표를 보는 스마게가 왜 무력은 예측상향을 안해줬냐? 기공사가 무력이 낮은걸 몰랐나? 아닐거라고 봄 제물 같은 기믹에 깔개로 들어가라는거였겠지. ㅈ같음. 종하 숙제방가면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제물은 나로 정해져있음 무력인식이 그냥 박살이 나있음. 그냥 겜사가 기공사를 대하는 마인드가 너무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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