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복귀해서 1월부터 기류하고 이번 성심당부터 적수로 거의 갈아탔음. 얕은 경험으로 적수 기류 개선방안 뜨적여봅니다.

적수
*Z 호신공 --->  Z 금강호신공
Z를 누를 시 최대체력 10%에 해당하는 보호막 생성, 2초간 피격이상면역이 됩니다.

기류에서 적수로 갈아탔을 때 너무 편안했지만 피면기의 부재가 느껴졌습니다.  스페 쿨이 짧긴 하지만 사실상 옛날 인파처럼 아이덴티티가 없는 적수이고 딜&무력을 포기하고 내방채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피면기가 없기 때문에 기존의 Z컨셉도 계승하는 방향입니다.
X는 뭐로할지 몰겟음 아니면 z x 쉴드와 피면 분리?

*파쇄장 그거 도착하기 전에 데미지들어가는거 지우고 후속타 데미지에 추가시켜주기

2주 전에 인벤으로 적수 공부하면서 본 글에서 발견한건데 ㄹㅇ 충격이엇음.. 파쇄장 썼던 기억으론 옛날 아브3관 큐브 배신기공으로 돌때랑 시즌2 고고학할때 건슬리퍼 이기려고 순순순 파쇄스페캔슬 독마권 번천장백스텝 밖에 없었는데 이런게 있었다니.. 이건 개선해주면 실전dps도 많이 올라갈듯하며 불쾌감도 사라질 것 같습니다.

*천하군림보 허공답보 백어택추가

그냥 해주셨스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기류
*섬열파 혼신의 포격 채용 시 회선율 증가

섬열파 땡길때 보스가 쭉 움직이면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딜도 막타에 몰려있고 기공사의 특성상 내방 시간동안 그거 기다리겠다고 1초 태울수도 없고.. 사실 섬열파의 데미지를 극한으로 뽐내는 코어라 그 섬열파 시전시간 엄청 짧아지는 거 쓰는건 뭔가 컨셉에 어긋나고..해서

*무공탄 시전시간 동안 내공방출 공증 시간 유지(정지)

기류할 때 가장 거슬렸던 부분이 내가 아무리 잘짜내도 결국 풍뢰나 기공장 or 2번째 무공탄에 공증이 묻지 않는 경우였습니다. 뭐랄까 이건 너무 빠듯하고 사실상 매번 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불쾌요소였습니다.
그렇기에 1내방 2무공탄 후 다른 스킬들도 공증에 박을 수 있는 무공탄 내방공증을 개선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8초 내방은 뭔가 공증 19초되니까 뭔가뭔가.. 양심 찔림 사실상 공증삭제하고 상시 55.6퍼로 하는게 나은 그런 상황같아서

*풍뢰일광포 비주얼 업데이트

걍 타격감이랑 시각적요소 개구림 진짜 개joat 진짜 쏠맛안남 타격감이펙트때문에 재미요소 -10점
그리고 이펙트는 아닌데 2타에 공증 안묻으면 개빡침

*천공참 데미지 증가

사실 기류가 천공참을 안쓰는 건 컨셉상 말이 안됩니다.. 물론 쓰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군림보가 여러모로 불편해서 쓰는 것이지 고점 다 포기하고 천공참 채용하시는 것이지요. 저도 천공참쓰다가 고점막혀서 군림보로 갔는데 딜 차이가 너무 심해서 쿨밀림이나 내방공증문제(풍뢰 기공 무공탄이 안들어가는) 그런거때문에 불편합니다.
천공참은 개선이 정말 필요한 초각스라고 생각합니다.


PS. 시즌2때 베히는 못잡아보고 접었지만 그래도 오베때부터 기공사 잡고 증전에서 워로드 백점프하면서 풀피채우는 뭔 개같은거한테 처맞으면서 그시절부터 기공사 나름 쭉 해온 기공에 애정 그득한 사람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기 기공갤에 있는 분들 요즘 입은 험해지셨어도 기공사 정말 좋아하셔서 남아계신 분들이고 결국 로아 좋아하셔서 하시는 유저분들이니 꼭 잘 개선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강결하고싶은데 너무약해서 못하겟음 시즌3시작되면서 접어서 그 때 기공사가 넘 그리운데.. 그때도 섬열파 채용했어서 기류 적응하는데 그나마 도움된듯
근데 기류 ㄹㅇ 최악의코어인거같습니다. 4막 노말 돌고 기류유물 떠서 나머지 이벤트상자로 첫주 유유유 완성했는데 무슨 하르둠 2주차때 기류 첫 시작이었는데 진짜 시벌 모르듐은 쳐다도못보고 스킬쿨창만 보느라 너무 힘들었음 진짜 기공사하면서 기류 첫주차가 가장 힘들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