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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5:04
조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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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할만충?지금와서 할만충이 망쳤다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사람마저 과거에 할만충이었지않나? 싶다 처음 로아 밸런스에 현타를 느낀건 브레이커 출시였다 정확한 기억인진 모르겠으나 1580? 1590? 1600? 정도 였던거같고 브레이커는 출시와 동시에 미친성능에 딜을 보여주며 렙차 30 40은 다 따고다녔던거같다 난 그때 진짜 미친듯한 현타를 느꼈다 극신세맥로 못친판 투사는 당연하고 잘친판도 렙차나는 브커와 딜이 비등하거나 잔잔이지만 밑잔은 따인다거나 그랬으니까 이게 완전선발대는 못 느꼈을거다 브커가 그 선발라인까지 가는데 시간도 걸릴뿐더러 다른스펙도 차이가 날거니까 근데 내가 서식하던곳에는 돈많은사람들은 일주일이면 오는곳이었고 나같은 중간층 유저는 그때부터 깡통의 차이를 느꺘고 로아하고 처음으로 인벤 가입하고 글 작성했다 밸런스 욕하고 리스크리턴을 외치고 근데 그때 당시 댓글단 모든 사람은 나를 욕했다 그래서 난 내가 ㅈ밥이고 밸런스는 괜찮은가보다 나 빼고 모든유저가 못 느끼니까 했었다 근데 그게 지금의 당신들일텐데 니들이 이제와서 할만충이 망쳤다 라고 남탓할게 될까? 아니. 그냥 니들 스스로 만든거잖아 왜 회피하고싶어서 남탓을해 기공을 선택한 유저인만큼 재미를 느끼는 요소도 비슷하고 그만큼 할만충 많던거도 알지만 본인도 과거에 그랬으면서 이제와서 난 아닌척 남탓은 좀 ㅈ잡고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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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모든게 막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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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다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