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무 ㅈ박은 시절 조금이라도 도와주겠다고 가이드 인증글  제목 수정해서 눕방 같이해줬던 병신이다.

핸드거너 사람이 너무 없어서 눕는사람들이 얼마 없고 다 죽었어...

하루만이라도 조금만 힘을 보태줄 수 있을까?

싫으면 안해두 괜찮아. 절대 강요하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