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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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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리는 데헌 만남 ㄷㄷ우선 필자는 잼드거너 탕탕이입니다. 1390 치특 원3 핸드3 예둔3 입니다. 오늘 오후에 아무생각없이 도전레이드 3종을 모집으로 갔습니다. 워로드, 홀나, 나, 지리는 데헌으로 출발하게되었죠. 내가 파장이라 전부 각인이랑 원정대렙 보고 간거라 이 파티로 터지리라곤 생각도 못했음 ㅋㅋ 심지어 원정대 181에 1379 데헌이었음 ㅎㅎ 1. 나크 7분 컷 - 이때부터 ㅈㄴ 느리길래 뭔가 잘못됐다고 느낌(+워로드 무력 46퍼로 MVP먹음) 2. 용크 1리트 - 지리는 데헌님께서 2데카 맛있게 잡수심. 분화구도 부수는 시늉만 몇번하고 폭탄도 던지지도 않음 3. 용크 2트째 - MVP 44퍼로 내가먹음, 무려 44퍼 ㅋㅋㅋㅋ 4. 엘버 10분동안 패다가 둘죽고 데카 없고 물약없어서 중단했더니 남은체력 59퍼 - 지리는 데헌께서 '이거 안될것 같아요' 라고 채팅치길래 빡침을 참고 'ㅇㅇ님때매요' 라고 하고 파티를 깼음. 5. 귓말옴 ^^ ![]() 아재같은데 좀 모르면 아는척 위선떨지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역겨운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ㅇㅋㄱㅈㅈㅇ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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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