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천사와 악마


이 작품도 추천할까 말까 고민을 하긴 했다.
이유는
아바타 형식이 너무 크리스마스파티를 떠올리게 만듬
크리스마스 때 로아측에서 낼 거 같은 분위기의 아바타

그래도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보니
삼가하고 생각했을 때
디자인 적으로 왕도를 걷는다는 느낌의 아주 좋은 디자인이라 추천!

*크리스마스 파티 때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왕도 디자인!*

8. 지휘자 글리에르

아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다 생각한 디자인
매력 포인트를 살리기 위해
어깨와 복부 부분에 장식을 넣은 거 같은데
오히려 그 부분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잡아 먹어 조화를 망친다는 느낌이다.

차라리 실크 소재의 망토나
아니면 어깨 두르는 실크 소재의 천을 사용 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데 아쉬운게 장식이 너무 과하다...*

9. 미리내

독특함과 특이함
이번 기회가 아니면 앞으로 로아에서 이러한 디자인의 아바타가 나올리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전체적으로 약간 과한 감이 있다.
아마 인게임 아바타로 만들어지면
좀 깰지도 모르지만
그 독특함 때문이라도 상의 한벌은 소지하고 싶은 느낌

*독특함! 유니크!*

10. 페르세포네

취향이 확 차이날 것만 같은 디자인
일단 핑크한 쪽은 소녀한 취향이 너무 강하다.
블랙 쪽은 심플하면서도 괜찮은 디자인이지만
인게임 내 아바타로 구현 가능하다.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취향이 맞다면 정말 괜찮은 디자인이기 떄문에!

*취향차이가 좀 심하게 갈릴 거 같지만 취향이 맞다면 정말 좋은 디자인!*

이외에도 좋은 작품이 많지만
기존에 있던 아바타들과 너무 유사하다거나
인게임 모습이 없는 것들

혹은 기타 작품들과 비슷한 것들은 제외 했다.

마지막 한마디...

아 진짜 다 가지고 싶은데 1작품은 너무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