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에는 440 복귀후에 카이운(분보크)으로 하고 있는중인데요..

이게 잘 치는지 못 치는지 스스로 피드백이 안됩니다 ㅠ

당연히 못 치고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이런게 잘 안보이는데..

분보크를 잘한다고 하면 보통 영상보닌까 카드가 쉴새없이 나오던데
그런걸로 내가 지금 잘하고있다 판단하면 될까요??

복귀 배럭수준인데 보석을 먼저 다 맞춰 놓아서 가족사진으로는 객관적인 평가가 될 수 없다 생각합니다

분보크 하시는분들 잘친다! 하면 어떤 느낌이 들어야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