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 기대값이 데빌이나 각성기에 묻는게 기댓값이 젤 높은건 아는데
데빌 초기화 한다는 전제로 볼 때
1.두번째 데빌에 치피증을 못 묻히더라도 도태 안에 확실하게 털고 데빌 쿨 돌린다.
치피증(4스택) - 운수 - 데빌 - 엣지엣지 - 데빌

2.빡빡하게 굴려서 치피증 2번 다 묻히고 패턴 운이 안좋으면 어쩔 수 없다.
치피증(4스택) - 운수 - 데빌(박히기 전 도태) - (4스택 루인) - 치피증(4스택) - 데빌

3.2번처럼 데빌에 치피증을 바르고 치려하되 도태가 끝나면 도태없이 그냥 박거나 다음 카드까지 살짝 보류

상황따라 다른건 맞지만 다들 어느쪽을 선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