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벨패 4.8퍼를 지나 일리아칸 하드를 돌며 카멘을 준비한 지금까지
잔혈에 내 이름이 있는 것을 거의 본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벨패를 앞둔 지금
쓰러저가던 호크아이들의 비명소리와 눈물이 내 주위를 매운다

폭 풍 전 야.

호크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어떠한 반박도 하지못했다.
너네가 허접한 직업인지 우리가 허접한 직업인지 벨패가 말해줄 것이다.

이제 강투 투사따리 호크는 죽고
잔혈머신 랏 호크로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