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은 그냥 이번에 바꾼기념으로 올려봤어요

기분 좋아서요

근데 사실 목걸이를 잘못사서 다시 경매장에 올려놨어요

올고대 하고싶었는데 고품질 매물이 없더라고요

닉네임은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다들 가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가렸어요



저도 원래는 평범한 치신서머너(원래는 매혹갈려고 했음) 지망생이였는데

1415를 딱 찍고 그 주에 발탄 트라이 시간이 안되서 발탄 버스를 탔단말이에요?

근데 버스기사분이 특치 서머너인거에요

아니 이걸로 버스가 되나? 싶어서 계속 보고 마지막에 MVP창에서 너프전 리퍼(리퍼 서머너 2인 버스였음)를 이긴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때는 일단 뉴비기도 했고, 당시 리퍼 위상이 너무 높은 상태여서 그거에 뿅가서 저는 특화 서머너에 입문하게 되었답니다

버스기사분한테는 가끔씩 모르는게 있으면 최근에도 우편으로 질문도 하고 했습니다
(이거는 좀 몇달 지난 이후의 이야기)

사실 제가 서머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특화로 가기전보다 그냥 서머너라는 캐릭터 자체를 시작한 계기)가 알리마지 때문인데

당시 뉴비일적에 좀 찾아봤을때

특화 = 아덴딜 영향줌 = 알리마지가 쌔짐 = 내가 좋아하는 스킬이 쌔짐 = 기분좋음

이런 이유도 좀 제가 특화 서머너를 시작하게 된 강한 계기 중 하나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용~


여러분들이 아키르 뽕맛때문에 시작하신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알리마지와 버스기사분(제 마음속 스승님임 ㅎ)때문이였답니다~~




결론은 제가 왜 이런글을 쓰느냐?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주자!!!!!!! 라는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