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빠릿빠릿하고 든든한 화강이 그립다.

디붕이도 비비는 무력에 적절한 강투딜, 든든한 생존력이 그립다.

그래도 그때는 파티가면 환영해줬는데... 남이 해주면 좋은 캐릭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해도 싫고 남이 해도 싫은 그냥 싫은 캐릭터가 돼버렸어ㅠㅠ

분명 개선이라했는데 왜 개악이 돼버린거야... 돌아와 블붕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