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문한 지 많이 된 것은 아니긴 하나
최근 다시금 고칠 게 있나 보려는데 공략들도 좀 오래됐고 해서 지금 제가 맞게 가는건가 싶더라구요.

스킬도 원래 쓰던 트리랑 종종 게시판을 보다 보면 차이가 나는 게 있길래
고쳐야 될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피드백 여쭤봅니다.

현재 포강 111로 사용중입니다.


1.
특30 치10
예감 2 최적화1
혼강2 
회심1 달인1
뭉가

이 상태에서 딱 휠체어 치적 120이 나오는 상태인데, 
여기서 달인이 아니라 분쇄를 가는 경우는 파티에 치적시너지가 들어온 경우인가요?

그런데 뭉가혼강 등은 진피가 너무 높으면 분쇄가 오히려 구리다고 알고 있는지라
치적시너지가 들어오면 다른 걸 찍는게 나은지, (혼강을 뺀다던가?) 
아니면 기본상태를 아예 저기서 다른걸 찍는게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2. 
노에필 트리 기준

네팜 10   작
전포 10
고압 14   겁작
화방 10   작
중폭 14   겁작
공폭 14   겁작
미폭 14   겁작
포탑소환 10  

이 빌드로 사용중인데, 포탑소환보다는 강화탄이 더 나은걸까요?

강화탄이 너프로 아덴수급도 줄어들고, 
강화탄 프레임 답답+종종 경면이 없어 가끔씩 끊기는 걸 생각해 봤을 때
그냥 포탑소환 132로 해서 경면+시너지용으로 쓰는 게 어떨까 해서 포탑소환을 쓰고 있었거든요.
(덤으로 중독룬 효율 가장 좋은 스킬이라 듣기도 했고)

그런데 보면 강화탄을 쓰시는 분들이 많아 그냥 강화탄이 정배인지 궁금합니다.

또 전포에 작열주기도 애매하고, 포탑소환도 어차피 스택트포라 작열이 급하진 않은 것 같아서 
네팜에 작열을 준 상태인데 다른 추천스킬이 있을까요?



3.
속속이 저받에 비해 사장됐다고 들었는데 최근 본 영상 중 다투를 쓰는 영상이 있더라구요.
예능이나 그냥 독자적이라기엔 연구를 꽤나 하시는 분 같았는데
속속을 쓰는 경우는 333이 가장 최적화일까요?

조금 특이한 것이 333만 쓰시는 것이었다 보니 그것때문인가 싶은데
혹은 속속을 안 쓰고 그냥 다투를 쓰는 것인지, 저게 유리한 점이 더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모로 답답한 시즌이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직각이라 놓아줄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많은 분들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