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 시스템 나온지 2년(재작년 상아탑 출시쯤에)
능숙한 조력자 뱃지 나온지 1년(베히모스 나오고 난 뒤)쯤 됨.

조력자 시스템 첨에는 괜찮았음. 찬조 컷이 25%였는데 그때 좀 못했다 싶으면 숭조도 나오고, 4인 토벌에서 조합 괜찮아야 찬조 27~30% 나오던때라.(23년 2~3월)

근데 엘릭서랑 초월이 나오면서 조력자 수치는 계속 오르고있고, 8인 컨텐츠에선 쎈 딜러 많은 파티가 공증 낙인유지와 큰 상관없이 밑줄 찬조가 나온다는게 밟혀지면서(캡틴잭이 실험한 시즌2 아브에서 만렙창술+딱렙바드 vs 딱렙딜러+고렙서폿에서 다 드러남) 능숙한 조력자 뱃지가 나옴 (24년 4월쯤)

이제 우리 파티에 약한 딜러만 있어서 내가 쌩조력자가 나와도 능조 뱃지만 있으면 밥값은 했네 이 정도는 판단 되었음

근데 시즌3되고 템렙과 기본공격력이 엄청 오르면서 밑줄, 찬조, 능조 다 쓸모없는게 되어버림

4인토벌에서 찬조는 40%는 거의 넘고 고렙서폿은 50%도 가고있고, 서폿의 공버프 효율이 엄청 올라가니 진짜 엄~~청 못하는게 아닌 이상 능조뱃지도 기본이 되어버림.

근데 이런 상황에서 내가 찬조라고, 밑줄이라고 내 세팅과 플레이는 문제가 없다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 근데 무서운건 이게 착각인지 진실인지 풀영상을 보여주기 전까진 믿을수 없고 풀영상으로도 미터기 없이는 정확히 판별이 안됨(그래도 판단은 어느정도 될듯). 게임사는 숨기기에 바쁨.

그리고 수호자 수치로 좀 위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수호자 수치는 그냥 절대적인 수치라 레이드 길이가 길어질수록, 심지어 같은 파티 딜러가 딱렙이라 받는 피해량이 큰것도 영향이 감.

에기르 초기 트라이때 당연히 나오던 태양의 수호자가 지금도 나오나요? 딜찍으로 빠르게 깨버리면 태수가 아니라 달의 수호자 나오는 경우도 허다함(딜러들 포션사용X인데도 불구하고).

태양의 수호자 혹은 밑줄 태수라고 무조건 제대로 하는게 아니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