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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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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찬조를 4인화 하자는 애들은 얼마나 생각이 짧은거임?딜러 차이가 크면 서포터의 노력 여하에 상관없이 밑줄 뺏기니까 4인화를 해야한다고?
이런 새끼들은 지금 로아 MVP 시스템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알고 말을 하나 모르겠다 현재 로아 MVP 시스템은 지략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MVP 항목들은 "실제" 레이드 기여도를 기준으로 함 예를 들어, 무력 세팅을 둘둘한 급타 디트라고 하더라도 무력기믹 때 스킬 쿨이 0이어서 실제로 무력화 기믹에 기여한 바가 없으면 섬멸자 수치가 낮게 나옴 예를 들어, 내가 실력이 제일 좋아 공대내에서 가장 스킬 높은 적중률과 싸이클회전률을 보이더라도 내 스펙이 상대적으로 낮다면 잔혈수치는 낮을 수 밖에 없음 예를 들어, 내가 아무리 실력이 좋더라도 우리파티 서포터가 진작에 죽어버려서 버프 없이 레이드를 돌렸다면, 잔혈 수치는 서포터가 살아있는 상대파티 딜러가 더 높게 가져감 왜냐? 내가 했던 행위들이 어찌되었건 "실제로 해당 레이드에서 기여한 바"가 적기 때문임 현재 상황에서 내가 아무리 낙인, 공증, 아덴버프 유지를 높게 하더라도 우리파티 딜러가 딜을 못한다면 실질적으로 내 버프의 가치(=조력자 값)는 낮을 수 밖에 없고, 상대방 서포터가 더 높은 조력자 값을 가져감 (당연한거임 "서포터"가 뭐하는 직군인지 생각해보시길) 당장 엄대엄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이는 딜러도 파티 찢어놓으면 서포터 수준 차이에 따라 밑줄이 바뀌는 상황인데 누구도 "잔혈 구조를 바꿔야한다", "서포터 버프 없이 순수한 딜러 본연의 DPS로 경쟁해야한다"고 주장하지 않음 이 상황에서 모든 MVP 항목을 그대로 두고, 구조적인 개선조차 없는 상태로 서포터 조력자만 4인 기준으로 바꾸자고 ? 그 이유가 단순히 "내 기분이 나빠서" 라고 ?? 그리고 그 의견에 동조안하면 똥손이거나 쌀먹이라고 ???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ㅋㅋㅋ 요약 1. 현재 로아의 레이드 MVP는 실제 기여도를 기준으로 함 2. "서포터" 특성상 서포팅을 받는 사람들의 역량에 본인 서포팅의 가치도 크게 좌지우지됨 -위 둘을 조합하면, 아무리 내가 공증, 낙인, 아덴벞을 잘 굴려도 딜러가 딜을 못하면 내 버프의 가치는 낮음 3. 따라서, 8인 조력자를 4인 기준으로 재책정해서 값을 매겨야 한다는 주장은 적어도 현재 상황에선 개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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