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 : 극신, 천상10작

- 위 : 흐르는 마나 O
- 아래 : 흐르는마나 X
완벽한 화음(앜패) 없을 경우

- 위 : 흐르는 마나 O
- 아래 : 흐르는마나 X
완벽한 화음(앜패) 있을 경우






유물 +17 상태라 1.2% 쿨감 적용 받는 상태인데

일단 계속 누르다보면 차이가 벌어질 정도로

미세한 차이는 있어보이기는 한데

육안이나 체감상으론 큰 차이는 없네요.



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계산해보니

유물 +17기준 천상 쿨이 0.1X 초 줄어들고

고대 +20기준으로는 천상 쿨이 0.2X 초 줄어드는 것 같은데

고대 +17~20 기준으로도 1천상은 안 될 것 같고

완벽한 화음이 있는 기준에서는 고대 +17정도부터는 1천상이 되긴 되겠네요
(0.1초도 안 끊기고)



그래도 전체 스킬 쿨감이라 쓸만한 것 같기는한데
(깨알 최마증가가 최마증 각인 빼면
음식먹기도모하고 안끼기도모하고 하는 애매한 마나를 커버해주는 느낌도 있음)

신념의강화 고대17기준 (아피강 3.5% + 아덴획득 2.4%)과 비교해서는

뭐가 더 좋을지는 취향 영역이 되겠네요..


11작을 쓰느냐

딜 고점을 뚫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