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발 찐따화법이 교과서로 배운거마냥 줄줄 넘어가는거까진 이해해줄수있음.
근데 왜 자기를 띄우기 위해서 남을 무조건 까내려? 자존감이라는게 없나? 그리고 공략은 직장인인 나도 시간 쪼개서 2시간은 정독하고 갔는데 님 초반에 공략 몰라서 존나 얼타면서 딜했잖아요. 보고 딜하고 보고 딜하고.
님이 전태면 나처럼 뇌빼고 그지랄해도 상관없는데 방방이 뛰는건 님이 제일 많이 쳐뛰고 나비패턴 내가 다쳐맞아서 유도하는데 뒤에서 긁혀서 대가리 돌리고 3점프 어글도 지 혼자 백잡으려고 쳐가서 카운터 실패도 한번 있었던거로 기억함.
애초에 님이 아가리를 좀 덜 쳐 놀리고 트라이를 했으면 공대가 터지진 않았을거임.
당장 그 더럽기 짝이없는 말을 6시간 내내 들어주면서 욕 끝까지 면전에서 안하고 얌전히 파티만 끝내고 따로 트라이 하러 간 나머지 사람들이 존나 착한거라 생각하고 태도를 좀 고쳐드셈.
진짜 내가 5년 로아하면서 님 아가리 놀리는게 2번째로 무례한 새끼였음. 그냥 평범한 광기 1인데 딜욕심만 뒤지는거임. 제발 좀 주제파악하셈.

p.s. 님때매 공대 터지고 시발 난 공팟에서 개새끼들이랑 존나 구르다가 ㄴㄷ님이 날 주워서 2관 7시간 추가로 트라이하고 깸. 나 굴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