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각데님 브랜드에서 바지 몇벌 사고 입으니까 진짜 시발 신세계가 열리는데 가격은 또 존나 합리적이야

근데 로아에 내가 부은돈이 푼돈일지라도 만족 하나도 안되는데 돈쓴거 아깝다고 게임사한테 징징대면 또 대중들한테는 손가락질 존나 당함. 상품에 하자 있다고 점원한테 지랄하면 옆 손님이 “나한텐 잘맞는데? 징징대지마라.” 이 지랄하는거랑 똑같음.

스마게는 일 대~충해도 빨아주는 애들이 너무 많다. 저러니까 좆같이 밸런스잡아도 돈을 그냥 청소기처럼 빨아먹는구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