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샐러리맨으로서는 나름 훌륭한 커리어에 최상의 위치에 올랐고

SM에 있을때부터 걸출한 연예인들을 뽑아낸 명장이다.

금전적으로도 아쉬울것이 없고...

근데 자신이 이룬 모든 커리어와 금전을 걸 정도로 뉴진스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갖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45세의 적지않은 나이이고 가족을 이루어

출산과 육아를 해야할 때 인지라 뇌에서 그것에 대한 실행본능이 있지만 그러질 않고 있다 보니까

이러한 본능이 뉴진스에게 연결된게 아닌가 싶다.

즉 뉴진스를 단순히 프로듀서와 연예인 관계에서 시작해서 강한 애착을 가진 자식같은 느낌으로 

여기게끔 세팅이 된 상태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