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반 장난으로 로아의 존망이 걸려있다 좆망이 걸려있다 하는 패치나 라이브들이 있었는데 진짜 이번 라방만한게 있었을까....

"기대는 안하지만 5월 라방까지만 본다." 하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진짜 많은거같은데 과연 뭐 들고 오려나.

근데 나도 기대라기보다 대체 뭘 들고와야 이 분위기를 타파할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 그런 감정이 더 큰듯. 

기대는 흠...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빛나는 신의 한수같은게 있었다면 진작에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서 별로 기대는안되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