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리 스킬딜 100만짜리가 있다. 
치피가 딱 200%일때 기준으로 예를들면

예둔안끼면 크리딜이 200만이 박히고
예둔을 끼면 크리딜이 230만이 박힘. 
그리고 예둔디버프를 받으면 184만이 박힘. 

트리시온에서 쳐본결과  디버프 뜰 확률은 대략 10%언저리로 예상됨. 

100만짜리 스킬을 올크리로 100번을 때려박는다고 가정하면

예둔 안낀 딜은 총 200만x100번으로  2억의 딜이 들어가고

예둔 낀 딜은 230만x90번 + 184만 10번(디버프가 10번터졌다는가정)으로  총 2억2천540만 딜이 들어감. 

대략 12%정도의 차이를보임.  어디까지나 치명타가 모두 터졌을때를 가정하는거임. 


치명타가 50%다 라고 가정하면

예둔2적용
230만x45회 + 184만x5회 + 100만x45회 + 80만x5회  = 1억6천170만딜 

예둔을 안낀 상태면
1억5천만 가량의 딜이 나오겠지 
이땐 예둔2와의 차이는 대략 7~8%의 차이임. 

뭐 어찌되었든 치명타확률이 50%근처까지 나올 수 있다면  예둔2를 끼는게 무조건 딜은 더 잘나옴. 


물론 이건 추가 치피가 없는 200%치피를 기준으로 예를든거고  치피가 높아질수록 위의 차이는 좀 더 줄어들게됨. 


따라서 예둔2를 껴볼만한 직업은 치확버프를 가지고 있는 배마나  버서커를 제외하면 딱히 강추다,  라고 할만한
정도의 각인은 아님.   배마 버서커에겐 나쁘지 않은 선택. 

타 직업들이 확실히 안정적인 딜 증가를 보고 싶으면 차라리 저주받은인형이 낫긴함. 
다만 저주받은인형은 물약디버프가 생각보다 커서  아직 물약을 먹을일이 많은 애매한 레벨대의 유저들은 추천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