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색 = 나
사건의 발단 = 파랑, 빨강

일단 아르고스 딜찍 팟이었는데 맨 처음 말한거 보면 파랑이 자기 이거 모른다고 말한게 시작임
좀 불안하긴 했지만, 업둥이 한명정도야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처음 전멸기 패턴에서 갑자기 2명이 죽고, 그 뒤에도 파랑이 한번 더 죽고, 
딱 봐도 모르는 애가 한 명이 아닌거 같아서 중단하자 했음

근데 여기서 빨강이 이제 그냥 "대충해" 이 말이 난 되게 불편했고, 그냥 중단하고 다른 파티 가고 싶었음
왜냐면 딜찍 팟인데, 방제에 업둥이 데려간단 말도 없었고, 말투 부터가 어쩌라고 식이 좀 그랬음

그리고 중단 누르는데 찬성 4 반대 4 반반 나와서 중단 안돼서 그냥 할까 했는데 
보면 알겠지만 쥰내 사사게가 마렵더라

뭔 지 전화번호 까는거 보고 내가 로아를 하는건지 롤을 하는건지 햇갈리기 시작했음

근데 그 아래 대화 부터는 누구의 잘못인지 좀 햇갈림
사건의 발단은 파랑이랑 빨강이 맞는데 얘들만 잘못 있는건 아닌거 같아서 일단 닉은 다 가렸음


그리고 가장 ㅈ같았던거는 내가 실수로 2페에서 중단 누르고 보상 받기를 눌러서 2,3페 골드 못먹은게
제일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