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야'가 저고 

'보민지'가 문제의 그 인간

'지니어스두'님이 333 각인으로 매칭 왔다고 발작 시작

저는 데칼에서 333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고, 안 잡고 입만 털길래 욕 박음

자기 입맛에 맞는 파티를 원하면 파찾이나 하지 이해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