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발탄 하드 버스를 돌리던 기사 '끼룩띠띠'가 여러 번 리트를 내다가 마지막엔 발탄의 짤패턴에 맞고 경직되서 낙사 한 후에 강종 하였습니다.
쪽팔려서 강종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승객분들을 2관문에 유기시켜놓고 책임감 없이 강종하는 모습이 상당히 괘씸해서 박제합니다



끼룩띠띠의 원정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