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쿤겔매칭입장후 "페로몬 없삼;;"시전 정비소에 한참있길래 경매장에서 사거나 상자까는줄알았음.
본인 페로몬 차례까지 아무것도 안던짐 대신던져달라는 말도 안하고 입꾹닫 그러고 갑자기 중단박음
당연히 다른사람들은 거절누름 주의주기후 추방투표 완료 되기전에 잡음
끝나고 뭐라하니까 오히려 당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