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 발탄하드 숙제팟에서 1넴에 쫄 나오기도 전에 사람들 다 기다리는데 2명에서 일부러 왔다갔다하면서 시작을 못함

파티원인 충모닉이 시간아깝다고 하니까 

"그럼 나가던가" 시전

충모닉이 쫑내자고 하니까 갑자기 충모닉 욕함

친구들끼리 하는거 같은데 내 일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려다가 

채팅이 너무 괘씸해서 올립니다







아브렐슈드 서버 "내이름은성초리"
카단 서버 "내창끝은적의심장에"
카제로스 서버 "러시안룰렛창시자"

얘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