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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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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뇽 <<2종 강제유기 시킨사람12월 07일 1시 15분 쯤 오레하 2종 진행 중 프라바사 하나 남았는데 입장횟수 없어서 중간에 나간 기고뇽님 웬만하면 글로 안쓰는데 좀 기분이 안좋아서 남겨요. 보통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면 "어 뭐지 ? 나 이거 안돌렸는데?"하고 나갈게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돌렸었나 봐요" 하고 사과 후 양해를 구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혹시 기고뇽님은 뭐 어디 모임 가서 커피 같은 음료 쏟은 다음에 "어 뭐지 나 잘잡았는데?" 하고 안치우고 가시나요?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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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