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을 위해 존버하던 일상이었으나 주말조차 즐겁지 않아 슬픈 사람입니다.

해당 사사게 글을 먼저 읽고 와주시면 본문을 이해하시기 쉬울 것 같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55/161597

사건은 오늘 오후 경.. 따끈따끈하게 구운 빵마냥 막 발생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제 댓글을 보셨다면 확인하셨겠지만 무고함을 주장하고자 사사게 글을 한 번 더 작성합니다.

1. 시엔의후예욤은 내가간다기다려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다.

캡쳐본 내용 상으로는 비록 "쏘리" 라고 했으나 여러 번 얘기한 것 또한 확인됐고, 본인이 "죄송하다"라고 공대 채팅으로 다시 사과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사과도 말 안하면 안했을 거 아니야?" 라는 채팅이 있습니다.
사과한 거 본인도 아시네요? 왜 안했다고 하시나요?

2. 귓말 테러

뭐..  보셨겠지만 훌륭한 창과 방패의 싸움이 보이실 겁니다.
"분조장으로 사람을 몰고 갔다" 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죠? 몰아 간 적이 없다고 하니까 "가만히 계셨던데 암묵적 동의 아닌가요?" 라는 내용도 보입니다.

자 그럼 아래 사진을 한 번 보겠습니다. 무슨 일로 인해 분조장이라고 몰아갔다는 말이 나오는지..

시간대를 보시면 시엔의후예욤이 사과한 후 갑자기 화를 내고 욕설을 막 하더니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이를 본 공대원들이 혹시 분조장이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해당 채팅글은 시엔의후예욤이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저희 측에서 확인된 캡쳐본을 보시고 대화 내용에 있는 본인의 글과 공대원들의 글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봐주시겠습니까? 어느 쪽이 중단을 하자고 했는지..?
공대장이 분조장이라고 몰아갔다는데 캡쳐본에서 그런 단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던 건 암묵적 동의를 하는 게 아닌데, 혹시 세상을 혼자 삽니까?

저희도 아이디와 길드 전부 친절히 작성해 드리겠습니다~
winterlv
도화가나타났다(혈석챙챙)
내가간다기다려(EUKKTEAM)
그만하라했지(빵한조각)
데배모닉(빵한조각)
슬레이어나가신다
적당히하라했지(체급)
저기요어디보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