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경 아브 노멀 트라이 같이 간 홀리나이트 '리아카디엘'입니다.

1관 클리어 2관 트라이 도중 저희 어머니 갑자기 아프셔서 응급실로 입원하셨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도중에 중단하고 급히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 퇴원 후 부모님댁에 모셔다 드리고 글 적습니다.

흥쾌히 보내주시고 걱정해주신 공대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저 때문에 한주 트라이 못하시는 것도 정말 죄송합니다.

이 글보시게 된다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 말씀드립니다.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