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만찬낚시로 시간을 날리는 피해자가 더 등장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박제합니다.
이 닉으로 만찬먹으라 그러면 가지마세요. 낚시입니다.
여러명이 낚였고 결국 만찬을 해주겠다고 농담이라며 기다리게하고는 또한번 낚였다고 말한뒤 도망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