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러던 컴퓨터가 버벅거리면서 죽었는데 괜히 설명까지 못해드리고 죄송하단말밖에 못했네요 설정을해봐도 잘안되서 만지작거리다가 대답을 늦게했네요…그리곤 팅겼네요..ㅠㅠ 상황이 어찌해야할상황이 안되었던같네요…이미 파티분들이 예민한상태에 화까지 내시는 타이밍에 제가 설명하다가 팅겼네요…다시한번더 죄송하게되었습니다…